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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핫이슈

재경단양군민회 배대환 고문, 고향사랑에 통큰 기부

등록일자
2023-01-20
조회
66

내용

수풍산업 배대환 회장이 기부한도 최고액인 5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부했다.

매포읍 출신인 배 회장은 충북도민회중앙회 상임고문이자 재경단양군민회 회장을 18년 역임했으며 단양군에 장학금도 기부하는 등 군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단양군 1호 기부자로 이관표 교수를 비롯 김진태(인천), 이경일(서울), 박주순(대구)씨가 최고한도인 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 의사가 있는 개인(법인 불가)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전국 농협이나 인터넷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모인 기부금은 주민복리, 문화예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첨부파일

  1. 보도2) 수풍산업 배대환 회장.jpg   [ Size : 215.65KB, Down : 11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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