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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등록일자
2024-04-03
조회
24

내용

단양군은 지난 1일 6·25전쟁에 참여한 故원헌식, 故박순남 하사의 유족 원형근, 박운성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전투에서 용감하게 헌신 분투해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이날 전수는 6·25전쟁 당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이뤄졌으며 70여 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달됐다.

첨부파일

  1. 보도 3) 무공훈장 전수(가운데 아들인 박운성 씨).JPG   [ Size : 1.16MB, Down : 3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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