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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1회 추경예산 역대 최대 규모 편성!

등록일자
2024-05-14
조회
92

내용

충북 단양군은 본예산보다 862억 원이 증액된 총 5,145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예산안이 군정 사상 최초로 원안 가결된 데 이어 제1회 추경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며 민선8기 주요 역점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4,283억 원보다 20.13%가 증액된 5,145억 원으로 단양군 역대 최대 예산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 3,953억 원 대비 730억 원(18.47%) 증가한 4,683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 330억 원 대비 132억 원(39.95%)이 증가한 462억 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국도비 변경 반영 등 필수 세입·세출 예산을 조정했고 민생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주민 불편 해소를 통한 군민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 내역 중 지역경기 활성화 사업 관련은 △관상어 체험 전시시설 설치 28억 △고수대교 경관분수 설치사업 25억 △단양읍 도시재생 뉴딜 마중물 사업 23억 2,1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보전액 21억 △단양강 자전거 순환길 조성사업 20억 △농촌스마트혁신센터 신축 12억 △동서트에리 조성 6억 △소선암 오토캠핑장 편의시설 정비사업 5억 6,160만 원 △인생샷 포토존 조성 5억 △고수동굴 공중화장실 정비 2억 1,000만 원 등이다.

안전하고 살고 싶은 단양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단양 가평지구 재해복구사업 22억 △하유천 정비사업 14억 △두악교(위험교량) 개선사업 12억 △상진 족구장 막구조물 설치 12억 △한강수계 생태체험 환경교육관 조성 11억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9억 2,000만 원 △남천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실시설계 9억 △영춘 장발 농어촌도로(203호선) 확포장사업 8억 8,500만 원 △(구)서울병원 철거공사 8억 △매포 도곡 군도(10호선) 도로정비사업 6억 △적성 상리 농어촌도로(302호선) 확포장사업 6억 △대전리 장장골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6억 등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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