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 만종리 마을주민,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흘려
- 등록일자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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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영춘면 만종리 허범종 이장과 주민들이 병원에 장기 입원 치료로 일손 부족 농가(별방의용소방대장 김양수)를 찾아 고추묘 식재를 도왔다.
해당 농가는 제천 서울병원에 뇌경색 치료로 한 달 이상 입원해 농번기가 시작됐으나 고추를 식재할 수 없었다.
해당 농가의 15,000㎡ 밭을 마을의 주민 30여 명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고추를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