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면 새마을부녀회, 일일 찻집 운영 수익금 100만 원 기탁
- 등록일자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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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대강면 새마을부녀회가 일일찻집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강면에 전달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이번 일일찻집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음식 준비부터 행사 운영 전반까지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축제 기간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올해 2월에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대강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강면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