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면 자율방재단, 예찰 활동으로 구슬땀
- 등록일자
-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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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대강면 자율방재단(단장 장재현)는 주민과 관광객 등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관내 사동리, 올산리 등 대강면 일원에 안전 예찰 활동을 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예찰 활동에는 장재현 자율방재단장을 포함한 방제단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방재단은 관내 위험지구 도로파손 여부, 산사태 방지, 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