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신나는 대강면 덕촌리 ‘나눔마을’ 본격 운영
- 등록일자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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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대강면 덕촌리 마을을 ‘단양군 자원봉사 나눔 마을 제11호’로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나눔마을’은 세대·이웃 간 소통과 정이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이 함께 활력있는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이다.
덕촌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19일 열린 이번 ‘나눔마을 제11호’ 현판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김성식 충청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장,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단양군은 2009년부터 매년 농번기에 덕촌리에 농촌일손돕기를 지속 실천해온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단양군 자원봉사자, NH농협캐피탈 봉사단 40여 명이 사과나무 과실 솎기 작업과 마을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주민 화합잔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은 지난 3월부터 마을 입구 화단 만들기, 벽화그리기 등 생활환경 개선과 한일시멘트 ‘황소봉사회’와 함께하는 농기계 무료 수리 활동, 오리 솟대 설치, 이혈 요법, 네일아트, 머리염색 등 자원봉사자 9개 단체, 110명이 참여해 다양한 생활 서비스 제공으로 농촌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어,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행복한 마을 변화의 물결이 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