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겨울나기 사랑의 물품 기부도 풍성∼
- 등록일자
-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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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영춘면은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개인 및 단체에서 이웃 사랑의 후원금품을 줄이어 기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천2리 최영선 이장은 영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오철근 공공위원장, 이경희 민간위원장)에 독거 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20포(8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최영선 이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2018년부터 쌀, 담요, 이불, 후원금, 장학금 등을 해마다 기탁하고 있으며 마을 환경개선 활동 및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 이장은 고향인 영춘으로 귀촌해 들깨농사를 지을때는 들기름을 짜서 기탁했고 올해는 논에 벼농사를 경작해 쌀을 기탁했다.
무진건설 대표는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
기탁된 연탄은 영춘면 저소득 2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춘면생활개선회장(임명자) 및 회원들은 겨울 이불 23채를 기탁했다.
날이 추워지고 있지만 영춘 지역주민들을 위해 개인 및 단체들이 팔을 걷고 도움을 손길을 주고 있어 영춘면 나눔 온도는 현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