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포읍 기름유출 사고 최초 신고자 박길례 씨, 원주지방환경청장상 수상
- 등록일자
-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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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에 거주하는 박길례 씨(60세)가 환경보전 업무 공로로 지난 5일 2024년 환경의날을 기념해 원주지방환경청장을 수상했다.
박 씨는 지난 4월 2일 매화공원 공영주차장에서 발생한 재생연료유 유출 사고를 최초로 발견해 매포파출소에 신고했다.
빠른 신고로 관할기관에서 초동대응이 가능해 대규모 수질오염사고를 방지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