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공동육묘장, 올해 첫 고추묘 파종 나서!
- 등록일자
-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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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 단양군이 우량 고추묘를 농가에 값싸게 공급하기 위해 조성한 단양공동육묘장에서 올해 첫 고추묘 파종에 나섰다.
품종은 칼탄패스, AR돌격탄, PR큰열 3가지로 파종량은 5000상자(36만본) 정도다.
군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발아실 및 육묘장 소독, 종자 파종, 온실 치상 작업 등을 진행했다.
이번 파종 물량은 지난해 11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바이러스 및 주요 병해충에 강한 내병성 품종으로 알려졌다.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의 고추 재배면적은 464ha로 약 1390여 농가가 고추를 생산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경에는 지역 농가로부터 배추묘 사전 신청을 받아 육묘를 진행해 보급할 계획이다.
품종은 칼탄패스, AR돌격탄, PR큰열 3가지로 파종량은 5000상자(36만본) 정도다.
군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발아실 및 육묘장 소독, 종자 파종, 온실 치상 작업 등을 진행했다.
이번 파종 물량은 지난해 11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바이러스 및 주요 병해충에 강한 내병성 품종으로 알려졌다.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의 고추 재배면적은 464ha로 약 1390여 농가가 고추를 생산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경에는 지역 농가로부터 배추묘 사전 신청을 받아 육묘를 진행해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