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자문위원 위촉
- 등록일자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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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영월군, 제천시, 단양군)가 자원순환시설세 법제화를 위해 기지개를 켠다.
협의회는 지역 공동 발전과 자원순환시설세 법제화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할 정책자문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회장 시군인 단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책자문단은 지방재정 및 입법·법제, 보건환경, 자원순환, 대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국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1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행정협의회 주요 정책과 지역 환경영향, 자원순환시설세 입법,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자문을 해 줄 예정이다.
한편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는 지난 3월 상반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자원순환시설세 법제화를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법제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협의회는 총선 후 국회 구성이 완료되면 지역 국회의원과 협의해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