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단양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 등록일자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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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성행함에 따라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공동방제를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미국선녀벌레는 산림 및 수목 피해뿐만 아니라 인근 농작물에도 피해를 주며 기주범위가 넓어 광범위한 피해를 입히는 외래 돌발해충이다.
군은 단양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생활권 인접 및 농경지 인접 산림 위주로 발생지를 조사했다.
30여 명이 매포읍 우덕리 및 적성면 소야리 일원에서 총 14ha를 방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