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치매안심센터, 충북 최초 ‘치매안심 로봇 피오’ 도입
- 등록일자
-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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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충청북도 내 최초로 도입한 AI 로봇 ‘웃음꽃 피오’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안과 강의 등 기존 인지활동에서 벗어나 ICT 기반의 AI 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인지훈련으로 운영된다.
IADL(수단적 일상생활 동작) 기능을 증가시켜 어르신의 긍정적인 정서 자극, 우울감 개선, 자존감 향상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은 치매 안전망 역할 강화 필요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군 노인복지관 등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진행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