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 추운 연말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 등록일자
- 2023-12-27
- 조회
- 73
내용
단양군 영춘면에 한파로 추운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엄창섭 전 유암1리 이장이 사랑의 후원금 50만 원을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어 과거 거점 농촌활성화 추진위원장을 역임한 곽범준 씨가 50만 원, 주원건설 허국범 대표가 1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영춘면 사지원1리 마을회와 하1리 박경용 씨, 단양소백농협 이기열 조합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 10만 원씩 기탁했다.
영춘제일감리교회는 쌀 10kg 100포(3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교회는 매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