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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리

연혁

  • 조선 고종 32년(1985) 5월 26일 칙령 제79호로 영춘현이 영춘군으로 승격됨에 따라 영춘군 차의곡면(車衣谷面) 유암이라 하였다.
  • 1913년 12월 29일 부령 제1111호의 부군면 폐합과 읍면계 조정으로 어상천면(漁上川面) , 대전리(大田里) 일부를 병합하여 유암리라 하였다.
  • 1976~1998년 영춘면 별방출장소 지역이었다.
  • 1985년 10월 1일 유암1, 2로 분구되었다.

특성

  • 1976~1998년 영춘면 별방출장소 지역이었다.

산천 및 지명유래

  • 매봉산 : 병자년 개락시 산이 다 묻히고 매가 앉을 만큼 남아 있어 매봉산이라 함.
  • 감투봉 : 산봉우리 모양이 감투같이 생겼다 하여 감투봉이라 함. 해발 339m.
  • 상유암샘 : 61-3번지에 있는 샘으로, 현재는 이용하지 않음.
  • 정암사 : 전에는 매봉사라고도 했으며 상유암에 있음. 태고종에 속함.
  • 지소 : 紙篠. 하유암 서쪽 문종이를 만들던 마을.
  • 노갈골 : 노가지 나무와 칡이 많다고 노갈(魯葛)골 이라 함.
  • 건농골 : 유암 학교 뒤편 골짜기.
  • 고사리작골 : 고대동(古垈洞). 옛 집터가 있는 곳.
  • 버드나무골 : 유목동(柳木洞). 버드나무가 많아 이름 붙여짐.
  • 터실골 : 골이 확 터져 있어서 터실이라 하며, 백두재를 넘어 어상천으로 통한다.
  • 삼타산(三朶山) : 삼태산. 산 모양이 꽃봉오리가 세 개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발 875.8m.
  • 명전(明田) : 밝은 밭. 강원도와 하천을 경계하는 마을로 34호가 살고 있음.
    초롱봉 아래 마을로 환하고 밝으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 상자봉 : 정감록비결에 영춘 삼타산 아래 십승지라고 기재되어 있음.
  • 명전천 : 무덤치에서 명전, 절골에서 명전으로 내려오는 천을 명전천이라 함.
  • 하늘샘 : 옛터골 아래에 있는 하늘샘골 입구에 있음.
  • 무덤재 : 명전에서 영월군 남면 창원리 진골로 가는 고개. 고분이 많아 고려장터라고도 함.
  • 용구마이 : 용이 입으로 물을 토한다 하여 용구(龍口)라 함. 용이 승천하기 위하여 들에서 천년, 물에서 천년, 산에서 천년을 기다려야 하며 마지막 천년을 삼타산 아래에 있었다고 함.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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