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를 사랑하는 우리 조카 4살 이준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삼촌, 생후 8개월 동생 이안이와 2박 3일 단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 하이라이트는 역시 다누리 아쿠아리움 방문이었죠!
물고기 보러 간다는 말에 떠날 때부터 설레하더니 도착하자마자 적극적으로 수조관 곳곳을 탐방했어요~ㅎㅎ
한 손에는 상어, 한 손에는 가오리~ 최애 장난감을 손에 든채로 이곳저곳 눈을 반짝이며 구경하다가 이달의 물고기 대서양 타폰과도 찰칵!
행복한 하루를 보냈던 이준이와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즐거운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