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s 일기 레드테일 캣피쉬와 나눈 마음의 대화 널 잊지 않을게~
- 작성자
- 박남현
- 등록일자
- 2024년 9월 26일 2시 23분 37초
- 조회
- 22
레드테일 캣피쉬와의 하루 9월 24일 날씨 맑음
언제오든 들뜨는 이 기분 바로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날! 오늘은 어떤 친구가 날 반겨줄까 하는 설램을 안고 날 기다리고 있는 그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어 본다
그이는 내가 오는 걸 알았는지 저 멀리서 나에게로 다가왔다 정말이지 이달의 물고기라고 벌써 사진찍는 법에 도가 튼것일까 모델이 따로 없다 거리낌없이 곁을 내어주는 그를 보며 정말이지 감탄을 했다 레드테일 캣피쉬는 매기과로 남미에서 왔다고 한다 정말 어쩐지 웅장한 모습을 뽐내더라니 아주 멋있다 감탄하고 있는 내 마음을 안걸까 그는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와 눈을 맞추어 주고 눈및으로 말을 거는 듯 했다 정말이지 신비한 경험이었다 멀리서부터 내 곁으로 다가와준 레드테일 캣피쉬 덕분에 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 또 가면 내 곁으로 와줄까 기대해본다 고마워!! 레드테일 캣피쉬 다음에 널 보러 또 올게ㅔㅔ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