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피쉬와 함께한 안동 삼총사
- 작성자
- 여명훈
- 등록일자
- 2022년 10월 14일 16시 51분 21초
- 조회
- 88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어릴적 자주 놀러왔던 아쿠아리움에 3년 만에 또 다녀 왔습니다.
엄마가 없어 아빠 혼자 벅찼지만 아이들이 신기한 물고기들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아빠! 아빠! 부르는 모습에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3시 물고기 밥 주는 시간도 신경써야 하고 무엇보다 엔젤피쉬 찾느라 아이들과 왔다갔다 돌아다니느라 진땀을 뺐더랍니다^^
드디어 둘째가 비슷한 물고기 찾았다며 소리친 후 우리는 온갖 포즈로 신나게 찍었습니다.
엄마가 함께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와서 엄마와 함께 '이달의 물고기' 다시 찾아보자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소소한 이벤트 만들어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