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임신사실을 알게된 후 가게된 다누리아쿠아리움
- 작성자
- 홍승현
- 등록일자
- 2024년 9월 18일 16시 34분 55초
- 조회
- 44
안녕하세요. 경남 창원에 살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단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임신사실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놀랐고 서로를 축하해주었습니다.
지금보다도 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다니며 단양 및 다누리아쿠아리움을 즐겁게 관람하였고
흔히 볼 수 있는 잉어부터 흔히 볼 수 없는 아프리카담수어들도 재밌게 봤습니다.
아내의 뱃속에 있는 똘망이와(태명) 함께 즐거웠고, 다음에는 아이와 함께 다시 방문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