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아기의 첫 외출, 1,800만 년의 시간을 만나다
- 작성자
- 장은혜
- 등록일자
- 2026년 6월 19일 0시 0분 25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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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일 된 아기의 아주 특별한 첫 외출!
태어난 지 111일, 우리 아기의 첫 외출 장소로 선택한 곳은 다누리아쿠아리움
아직 세상이 낯설고 작은 우리 아기가 무려 1,800만 년 전부터 살아남아 온 '살아있는 화석' 대서양타폰을 만나게 되다니, 왠지 더 뜻깊게 느껴졌어요.
특히 산소 농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강인한 생존력을 가진 대서양타폰처럼,
우리 아기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진도 남겼답니다.
111일 된 아기의 첫 외출, 그리고 증조할머니·외할머니·엄마와 함께한 4대의 추억.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