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첫 여행 단양 "갈겨니를 찾아서♡"
- 작성자
- 맹미래
- 등록일자
- 2024년 3월 9일 21시 8분 31초
- 조회
- 73
아기가 태어난 후 우리 세식구 첫여행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 오게된 단양.
연애시절 몇번 왔었던 단양을 아기와 같이오게 되다니..
아기와 함께인지라 전에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던
'다누리 아쿠아리움' 을 처음으로 방문해보았다
아쿠아리움 규모는 생각보다 상당했다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장도 널널
부푼 기대를 안고 입장하니
이달의 물고기와 인증샷을 찍는 이벤트가 있다니!!!!!
이벤트, 놓칠 수 없쥐~~~~~~~~~
갈겨니를 찾아라! 이름도 귀여운 갈겨니....
갈겨니 말겨니.....(ㅎㅎㅎㅎ혼자조용히 웃어본다..)
아기를 태운 유모차가 있어 통행이 안되는 곳이 있었지만 엘베를 타고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 까지 구석구석
여기저기 꼼꼼히 작은 물고기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구경하다 결국 갈겨니 발견!!!
친구들하고 한수조에서 열심히 헤엄치고 있다
관람 후반부에 발견했기에 더욱더 반가웠던,,,,
갈겨니와 인증샷을 찰칵 찰칵
요기서 찰칵 조기서 찰칵
투명 염색된 갈겨니 표본까지...
놓치지 않는다 갈겨니...........
신기한 여러 종류의 물고기와 처음보는 다양한 파충류들, 귀여운 수달에 마지막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아쿠아리움 환경까지!
모든것이 완벽했던 아쿠아리움 방문이었다
원래도 아쿠아리움, 동물원 등 동물을 좋아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이벤트와 함께여서 더 즐거웠고 뜻깊은 관람이 됐다.
주차는 2시간이 무료였는데
너무꼼꼼히 봤나보다... 2시간 1분이 찍혀 200원을 냈더라는... 하하하..(눈물주르륵)
1분 오바된 것이 귀엽기도하고 웃겼다ㅋㅋㅋ
하지만 행복한시간이었기에.. 아깝지 않다!!!
동,식물 모두 좋아하는 우리부부
움직이는 모든것이 신기한 우리 아가
우리세식구 다누리 아쿠아리움에서 우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