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를 아는 한명은~~ 그냥 또 한명은~
- 작성자
- 유지용
- 등록일자
- 2024년 3월 27일 15시 48분 1초
- 조회
- 36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게 무엇이 있을까 찾다보니
다누리 아쿠아리움!! 천혜의 명소들이 많은 단양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곳에 최신 현대식?(아 무시 발언 아닙니다.) 아쿠아리움이?
무언가 이질감도 느껴지다가도 정말 잘 어울리는?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파주에서 아침 일찍 새벽에 출발하여 그 유명한 오픈런!!! 9시가 되기 10분전에 도착!ㅎㅎ
1등이었습니다.
휴일이어서 주차도, 전날 묵은 여행객들로 혼잡할까 걱정했지만! 역시 오픈런이 진리!!
너무나 재밌게 보는 초등학교 2학년 첫째와 그저 발이 땅에 있으면 좋은 우리 17개월 둘째!(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는게 특기입니다.)
갈며기를 꼭 찾아서 사진을 찍자는 우리 첫째!
수달은 못 봤던게 아쉽지만! 수달인형은 곧 만날거라 괜찮다고 말해주었지요 ㅎㅎ
(진짜 만나나요?ㅎㅎ)
참갈며기? 맞을까요? 아무리 두리번해도 '갈며기'는 안보이고 '참' 갈며기는 보였거든요~
그래서 인증!! 아 둘찌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갈며기는 관심 無 입니다.
하지만 할건 다 했어요 ㅎㅎ 피라냐에도 들어가고 ㅎㅎ
정말 아주 귀여웠어요~
아참 둘째는 아쿠아리움이 처음이었어요 ㅎㅎ그래서 물고기들이 너무 신기했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