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관람이였습니다.
- 작성자
- 김모경
- 등록일자
- 2024년 10월 16일 13시 54분 50초
- 조회
- 22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부모님과 동생 식구들 같이 총 8명이 처음 단양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마지막 날 아쿠아리움을 방문하여 알찬 관람을 하였습니다.
QR코드를 찍어 50% 할인받아 기분이 좋았고, 관람 순서에 따라 한곳 한곳 둘러 볼때마다 와~~ 를 외치는 조카들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만원 다 주고 봐도 아깝지 않을 만큼 잘 되어 있었습니다.
이달의 물고기랑 사진을 찍어 올리면 수달 인형을 준다는 기쁜 소식도 접하여 이모인 제가 사진을 올려봅니다.
하지만 감돌고기가 꼭꼭 숨어버려 아쉽지만 같이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습니다.
단양도 아쿠아리움도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