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와 함께 겨울여행으로 단양을 다녀 왔어요. 회사동료 추천으로 다누리아쿠아리움에 가게 되었는데 예쁜 물고기도 많이 보고 곳곳에 크리스마스느낌의 포토존도 너무 아기자기했고 딸도 좋아하고 저도 둘째아이 태교에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헬맷수조에서 수십마리의 혈앵무 물고기들도 너무 아름다웠고 좋은 추억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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