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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물고기(이벤트)

할아버지의 땀이 깃든 다누리에서

작성자
정영우
등록일자
2025년 4월 30일 16시 52분 24초
조회
41

제가 대학생이던 시절 저희 아버지가 감리업무를 맡았던 다누리아쿠아리움에 10여년이 지나 7살 아들과 함께 드디어 처음 방문해 보았습니다

수압을 견딜 수 있는 수족관 유리 설치, 물고기들이 잘 자라기 위한 수중환경.. 할아버지의 많은 고민들이 녹아든 곳에서 더 친밀감을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손자의 사진을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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