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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물고기(이벤트)

아쿠아리움에 더 일찍 방문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초등학생때 처음 갔어요.

작성자
김보미
등록일자
2022년 10월 30일 12시 0분 33초
조회
54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을 좋아하고 소설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부모님과 단양다누리 센터에 가서 3d체험을 하고 수족관 방문하였습니다. 별별스토리관도 신청했는대

문을 안 열었다고 하였어요. 

3D 영화가 처음이라 무섭지 않을 까 했는데 진짜 실감나고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수족관에 들어갔는대, 작고 귀여운 물고기도 많고

어린이 키만큼 큰 메기까지 보았어요. 물속 터널부분은 정말 신기하고 좋았어요. 


스탬프를 찍으려다가 깜빡 잊어서 다시 되돌아가기도 하고 계단때문에 운동도 많이 하였어요.

저는 악어를 처음 보아서 아주 한참동안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놀라와 계속 처다봤습니다.

어떻게 오래동안 얼음을 하고 있는지, 제가 얼음땡을 해주고 싶었어요. 

아마 친구들과 다 같이 얼음땡 놀이를 하면 악어를 당해낼 사람이 없을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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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단양은 경치가 너무 아름다와서 진짜 반하지 않을수 없는 곳이었고

특히 저는 단양의 패러마을 꼭대기에 올라가서 마을이 구름에 걸친듯한 것이 기억에 남아요.  



저도 이달의 물고기 이벤트에 응모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얘기드렸더니

괜히 했다가 실망만 할 것 같다고 말리셨어요.

이런 이벤트는 주로 귀엽고 작고 어린 아기들이 많이 뽑힐 것만 같다고..괜히 실망한다고요.

그러면 왜 부모님은 제가 어리고 귀여울 때 안 데려가 주고 이렇게 초등학생때 처음 데려가셨을까요.

저도 어린이인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조금 슬프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건 어른생각입니다.

초등생인 저도 인형을 많이 좋아해요귀여운 수달이를 안고 자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달의 물고기 엔젤피쉬, 제 생각보다 아주 작았어요. 지느러미를 팔랑팔랑 움직이는 것이 여러마리가 함께

움직이니 반짝이고 예뻐보였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스탬프 완성하고 받은 스티커로 일기도 잘 썼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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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는 아직 마스크 착용이 원칙이라 마스크 안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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