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씨 가족을 만나러 고고~~
- 작성자
- 조병준
- 등록일자
- 2022년 5월 23일 20시 48분 38초
- 조회
- 76
맑고 화창한 날씨에 우리는 단양의 두번째 여행을 위해서
아침 5시부터 단양으로 고고씽~~
3시간 정도 차량을 타고 단양으로 이동해서 남한강의 경치를 맛보고~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방문하였다~
입구에서 안내분의 설명을 듣고 오늘의 물고기 찾기 이벤트를 듣고 나니 관람이 한 층 더 기대되었다~
이달의 물고기는 바로 수달이었다~ 귀여운 수달을 찾으러 고고~
아쿠아리움 안에는 우리가 잘 보지 못하는 민물고기들의 천국이었다~
신기한 물고기, 특이한 물고기, 엄청 큰 물고기... 아이들보다도 더 큰 물고기를 보고 좋아했다~
물고기 구경 이후 수달가족을 만나러 갔을 때 아이들은 정말 즐거워했다. 맨처음 봉씨 가족을 만났을 때는
오후여서 그런지 나무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서로 뒹굴뒹굴 하고 있어서 귀여웠는데
가까이에서 보지를 못해서 내심 아쉬웠다~ 그런데 뒤쪽으로 가보니 만봉이와 다봉이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만봉이와 다봉이와 사진 찰칵했는데.. 유리에 반사되어서 아이들 얼굴만..^^;;
그래도 봉씨 가족들을 다 만나고 스탬프 투어도 잘 마쳐서 스티커도 받고 좋았다.
나중에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