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됐어요 !!!
- 작성자
- 최지원
- 등록일자
- 2026년 2월 27일 23시 36분 14초
- 조회
- 50
다누리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아이됐어요 !!!
다 큰 28, 30, 30살 남자들끼리 단양8경 드라이브를 뒤로하고 온 다누리 아쿠아리움에서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고민들 모두 풀고 신나게 동물친구들과 교감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처음에 형들은 다른 도시들에 있는 아쿠아리움만하겠냐 ~ 하며 의심을 가지고
여기에 아쿠아리움이 있다고 ? ㅋㅋㅋ 어이어이 ~ 볼게 뭐 있겠어 ? 라고 했지만...
(쨍그랑!)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포토존들과 관리가 잘된 아쿠아리움에 충격을 받았더랍니다.
특히 저희가 나올때까지 계속했던 말은 물냄새는 거의 안나며 수조의 관리가 매우 매우 청결하게 잘되어있고,
관람의 구성, 동물친구들의 story, 직원분들의 kind한 안내까지 너무 완벽한 아쿠아리움이었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은 저희들의 지도어플 속
애낳으면 다시가고싶은곳 리스트에 들어오게 된 결정적인 극장골과 같은 요소였습니다...
글을 마치며..
확실히 가족들과 아이들이 많이오는 곳이었는데요
젊은 20~30대 분들도 친구들 연인들과 오기에 아주 좋은 데이트코스인것 같습니다. 터미널근처의 좋은 접근성과
옆에 구경시장(구경시장 구경하기 ㅋㅋ....)도 있고 강도 구경할 수 있고 말이죠..
(단양에 남자한테 좋은 마늘이 유명한 건 top secret... 일급비밀이라는 뜻)
짧은 여행이었지만 동심으로 돌아가 오래오래 기억될 추억을 준 아쿠아리움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