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든 다누리아쿠아리움
- 작성자
- 장정윤
- 등록일자
- 2024년 7월 16일 9시 41분 12초
- 조회
- 48
만 2살된 아기를 데리고 처음으로 단양을 방문했어요.
지난 번 단양 방문 때는 남편과 단 둘이 신혼을 즐기며 왔었는데
이번에는 세 가족이 되어 찾았네요.
날씨가 더워 야외활동하기가 어려워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다누리아쿠아리움이 떠오르더라구요.
와~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그동안 다양한 아쿠아리움을 가보았는데
다누리아쿠아리움이 단연 깨끗하고 쾌적하더라구요.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더니
볼거리가 한가득이라 깜짝 놀랐네요.
다른 아쿠아리움보다 밝은 분위기여서
아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파충류관과 수달까지 보고나오니 거의 2시간을 관람했어요.
다음에 다시 단양에 오게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