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과 아들 하준이입니다
- 작성자
- 장한선
- 등록일자
- 2022년 5월 29일 0시 1분 39초
- 조회
- 74
13개월 아가가 수달을 보고 신나하네요 ㅎㅎ 마침 수달 식사시간이라 더 신기하게 보았고 덕분에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단양까지 큰맘 먹고 먼길을 왔는데 단양 첫 관광지가 만족스러웠고 즐거웠습니다. 하준이에게 행복한 기억 남겨줘서 수달아 고맙고 단양시에서 잘 앞으로도 잘 운영해주세요. 나중에 하준이가 걸을수 있을 때 고수동굴 볼겸 아쿠아리움도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