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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물고기(이벤트)

엔젤피쉬야 너는 왜 천사물고기니?

작성자
이숙
등록일자
2022년 10월 5일 13시 44분 20초
조회
69

수달이 보고 싶다고 하는 딸을 위해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방문 했어요


"엄마 이번에도 스템프 찍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며 안내 데스크를 지나 가면서

스템프 찍기가 있다고 너무 좋아하며 종이를 들고 하나하나 다누리 아쿠아리움 구석구석에 숨겨진 귀여운 친구들을 찾아 보네요^^


수달과 철갑상어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을 했어요.

수달이 물속에서 움직이고 걸어 다니는 모습을 한참 동안 보며 이번에는 통통이 수달인형을 사고 싶다고 하네요^^


수달 인형을 못사서 아쉬워하는 딸이 엔젤 퓌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답니다.

환하게 웃었으면 좋겠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핸드폰 전원도 꺼지고 아쉬운 인증 샷이네요^^


아쉬워 하는 딸을 위해 갈색 통통이 수달을 꼭대기 층에서 샀답니다. "지난번에는 핑크색 수달을 샀었는데 ~"하면서 옛 기억까지 떠올리며 즐거운 관람을 했답니다.

인형 자판기가 중간중간에 있으면 더 좋았을 텐테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딸이 기뻐하는 모습에 저도 즐거운 관람이었답니다.


스템프도 찍고 스티커도 받고 수달 통통이도 사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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