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의 십경, 다누리에서 아로와나 만나서 용의 기운을 받다.
- 작성자
- 김리아
- 등록일자
- 2024년 1월 31일 17시 17분 49초
- 조회
- 40
안녕하세요.
저희는 가깝고도 먼 남양주에 살고 있는 두 형제 가족입니다.
단양은 지난번에 첫째가 패러글라이딩 하러 방문을 했었는데
팔경과 구경시장까지 보고 시간이 안되서 아쿠아리움은 들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방문 할 기회가 생겨 아쿠아리움을 제일 첫번째로 들렸답니다.
다른 곳들과 달리 다누리에서는 민물고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어렸을때 아주 베스트셀러였던 소설의 제목인 가시고기도 볼 수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 ft.저는 언제적 사람일까요?)
무엇보다 '이달에 물고기'라는 이벤트를 해서 지나칠 수 있었던 '아로와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로와나는 비늘이 엄청 크고 멋있는 물고기었어요. 이런 물고기가 멸종위기1급이라니 안타까웠습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실내와 다양한 생물들, 그리고 큰수조까지 관람하고 저희 최애 수달가족까지 관람하는 동안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다누리덕분에 저희 가족은 용을 닮은 '아로와나'와 함께 2024년을 용띠해를 맞이하여 용의 기운을 듬뿍 받고 집에 돌아 갈 수 있었으니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증 사진 남기고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