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온 단양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갑니다:)
- 작성자
- 서윤희
- 등록일자
- 2022년 10월 10일 20시 50분 5초
- 조회
- 61
경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에 놀러온 친구가 추천해줘서
이틀 전에 급하게 단양으로 변경했습니다.
월요일 휴무지만 오늘 빨간날이라 다행히 영업을 했네요:)
아이가 애기때부터 수족관에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낚시를 하는 과정에서 물고기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실물로 물고기를 보니 너무 신기하고 유익하더라구요.
아이도 참 좋아하고요~
스템프 이벤트 참 좋아하는데
한글을 몰라서 수달인형을 주는 줄 알았나봐요 ㅎㅎ
혹시나 안오면 실망할까봐
물고기 들고 있는 더 큰 인형을 사주었어요~
그래도 아기 언제오냐고 또 물어보네요 ㄷㄷ
괜히 사줬나 봅니다 ㅋㅋㅋ
처음 온 단양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갑니다!
이벤트 당첨되면 더 행복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