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골리앗타이거피쉬~
- 작성자
- 박원연
- 등록일자
- 2022년 8월 30일 7시 2분 27초
- 조회
- 69
단양이라는 곳에 처음와서 부모님이 우리가 갈 수 있는 곳을 여러 곳 말씀해 주셨는데.. 나는 패러글라이딩과 다누리아쿠아리움에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민물고기 아무아리움이라서 우리가 봤었던 아쿠아리움보다 작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커서 놀랐다~~
볼 수 있는 물고기들도 너~~~무 많았다. 눈이 휘둥그레져서 여기저기를 다니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었다.
어름치, 메기, 수달, 피라쿠르 등 많은 물고기를 보니 세상에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세계 여기저기에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달의 물고기인 골리앗타이거피쉬는 이름만큼이나 무시무시한 물고기처럼 보였다. 이빨이 뾰족뾰족한 것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헤치울 것처럼 보였다. 인증샷만 후딱 찍고 무서워서 옆으로 갔다.
다양한 물고기들도 보고 체험도 하고 스탬프도 찍어서 스티커도 받아서 너무 즐거웠던 날이였다.
다음에 또 부모님과 다누리아쿠아리움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