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가 가장 즐거워했던 시간 다누리아쿠아리움
- 작성자
- 장혜경
- 등록일자
- 2024년 7월 31일 16시 14분 49초
- 조회
- 34
인천에서 출발해서 대구-안동-단양을 끝으로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이번여행의 마지막 코스였거든요.
마지막날이라 지칠법도 했을텐데 세자매는 돌아보는 내내 신이 잔뜩 난 발걸음으로 여기저기 눈이 휘둥그레져서 둘러보았어요.
민물고기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것도 이번에 알았고, 1.6m나 되는 대형 메기가 있는것도 신기해했어요. 개구리도 종류별로 확인할수 있었고 두꺼비와 다른 점도 비교할수 있었어요.
이달의 물고기 콘테스트 덕분에 아이들이 물고기 이름과 생김새를 더욱 집중해서 관찰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콘테스트 참가해보겠다고 정말 열심히 둘러보았거든요~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여행을 즐겨준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 안겨준다면 더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