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봄 아이들과 함께 찾았던 다누리 아쿠리아움!!
7개월 후, 가을의 문턱에서 아이들과 다시 찾아 왔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을 보며 체험했던 기억이 좋았었는지
아쿠아리움에 가자고 하니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입구를 들어서면서 보였던 이벤트 배너의 수달인형에 7살 큰아이의 마음이 꽂혀버렸네요!!
이제 한글을 제법 읽을 줄 아는 큰아이가 인형이 갖고 싶다며 참여하겠다며
동생과 함께 감돌고기가 어디 있나~ 찾아나서네요^^
감돌고기 앞에서 동생과 함께 인증샷 찰칵!!



수달인형 선물을 기대하며 기분좋게 관람을 시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