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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168건의 관광 정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총 19페이지 중 4페이지)

구인사
구인사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73(백자리 132-1)
칡덩굴에서 시작한 웅장한 사찰 구인사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커다란전체는 작은 시작에서 이루어지는 법이다.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절을 관장하고 있는 구인사도 처음에는 작은 암자에서시작되었다. 1945년 연화봉 아래 자리를 잡은 상월원각 스님은 손수 칡덩굴을 얽어 삼간초암을 짓고 그곳에서 정...
단양 각기리입석
단양 각기리입석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로(각기리 185)
청동기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 단양 각기리입석 입석은 다른 말로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부족간의 경계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각기리입석은 각기리 마을...
단양 구낭굴유적
단양 구낭굴유적 단양군 가곡면 여천리 산32
충북 기념물 제103호 단양 구낭굴유적 구낭굴유적은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동굴의 외형과 내부가 거의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유적이다. 1986~1988년 2차에 걸쳐 발굴하였다. 굴의 총길이는 140m로 발굴 당시의 상황은 파괴되거나 교란되지 않은 완전한 상태였다. 한정된 범위만 발굴한 결과 3개의 퇴적층과 5개의 석...
단양 금굴유적
단양 금굴유적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 산4-18(도로명주소 없음)
충북 기념물 제102호 단양 금굴유적 길이 80m, 너비 6m, 높이 9m의 굴이다. 구석기시대 전·중·후기, 중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의 문화층들이 덧쌓여, 시기마다 만들어 썼던 석기·뼈연모·토기·조가비연모 등과 사냥했던 짐승뼈 화석과 조가비 및 토기조각들이 출토되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의 먹거리와 삶 및 자연환경을 살필 수 있다. 약 70만...
사기장
사기장 단양군 대강면 선암계곡로133(방곡리 351-1)
사기그릇을 만드는 기술 또는 사람 사기장 사기장이란 백토 등을 혼합하여 그릇 형태를 만든 다음 1300℃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사기그릇을 만드는 기술 또는 사람을 말한다. 조선 후기에 관요(정부 관리하에 도자기를 만드는 곳)가 폐쇄되면서 도공들이 문경, 괴산, 단양 등 지방으로 흩어져 이 지역에는 민요(민간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곳)가 번창하였다....
단양향교
단양향교 단양군 단성면 충혼로26(상방리 137-1)
풍월소리 드높던 단양향교 다닥다닥 이마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앉은 아담한 마을 풍광이 보이는 곳에 고색창연한 자태를 뽐내며 자리한 단양향교가 보인다. 조선 태종 15년에 창건된 후 명종 때 퇴계 이황 선생이 지금의 자리인 단성면 상방리로 이전하여 명륜당을 건립한 후 여러 차례 중수되어 왔다. 조선시대까지는 30명의 교생들이 공부를...
단양 영춘향교
단양 영춘향교 단양군 영춘면 영부로2884-3(상리 461)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단양 영춘향교 큰 산 하나 등지고 앞으로는 너른 논밭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영춘향교는 마치 벼슬에서 내려와 자연 속에서 유유자적하는 선비를 닮은 고즈넉함이 있는 곳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졌다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된 이후 광해군 6년(1614)에 남천리로 옮겨지었는데 또 한 차례 화재를 맞고 정조...
단양 복도별업암각자
단양 북도별업암각자 충북 단양군 단성면 하방3길 24
충북유형문화재 제82호 단양 복도별업암각자 조선 명종 때 단양군수를 재임했던 퇴계 이황선생이 화강암석에 해서체로 복도별업(復道別業)이라 친필 각자한 것으로 전한다. 이곳의 복도소는 퇴계가 단양군수 재임 시 관개(灌漑)를 목적으로 만든 보(湺)로써 물이 맑고 깨끗하며 경승지 뿐만아니라 목욕을 하면 몸과 마음 까지 깨끗해질 만큼 훌륭하여 퇴계가...
단양 탁오대암각자
단양 탁오대암각자 단양군 단성면 하방3길24(하방리 산17)
충북유형문화재 제81호 단양 탁오대암각자 조선 명종 때 단양군수로 재임하고 있던 퇴계 이황선생이 정사에 시달린 심신의 피로를 풀고자 매일 이곳에 와서 손발을 씻으면 마음까지 깨끗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탁오대라 명명하고 친필로 각자하였다 전한다. 자연암석 중앙 우측부분에 전서체로 각자한 것으로 3자 크기는 가로13cm, 세로 46c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