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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광지

168건의 관광 정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총 19페이지 중 8페이지)

장림산방
32_4.png 대강면 단양로 142
40년 전통의 2대째 대물림 영업을 하고 있는 곳으로 약선정식과 황태구이가 특히 유명하다. 겨우살이와 큰조롱, 골담초, 표고버섯, 능이버섯, 흰민들레 등 몸에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운영시간 09:00~21:00 / 연중무휴 대표메뉴 약선정식 : 20,000원 황태구이 : 20,000원 오리 떡갈...
제비봉
제비봉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목 마른 말 한마리 물빛 정취에 흔들리다 제비봉(710m)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구담봉 방면에서 바라보면 제비가 날개를 활짝 펼친 형상의 제비봉을 만날 수 있다. 지금 막 날아오르려는 것인지 창공에서 내려앉으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제비의 큰 날개는 충주호의 넉넉한 풍광만큼이나 힘이 넘쳐 보인다. 충주호 물길을 따라 함께 자리한 구담봉...
어부네회매운탕
31_4.png 단양읍 수변로 59
어부가 직접 잡은 민물고기로 조리하는 매운탕 전문점으로 신선함이 남다른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텃밭에서 주인장이 손수 가꾼 채소와 나물로 반찬을 만들어 맛을 더해준다. 운영시간 09:00~22:00 / 연중무휴 대표메뉴 쏘가리매운탕(大) : 100,000원 모듬매운탕(小) : 60,000원 올갱이해장국 : 8,000원
어부명가
30_4.png 단양읍 수변로 87
칼칼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인 쏘가리 매운탕은 끓일수록 깊은 맛이 배어 나와 가장 인기가 높은 메뉴이다. 도리뱅뱅과 피래미튀김은 빙어가 아닌 피래미를 사용하여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특히, 도리뱅뱅은 소스가 새콤달콤해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한다. 운영시간 10:00~21:00 / 연중무휴 대표메뉴 쏘가리매운탕(小) : 60,000...
도락산
도락산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마음이 즐거워야 보이는 도락산(964m)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도락산은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이다. 그래서 도락산에서는 산을 이겨 정상을 차지하고 말겠다는 욕심보다는 주변의 풍광을 느긋하게 즐기며 스스로 깨달음...
황정산
황정산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투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황정산(959m) 기라성 같은 절경을 뽐내는 관동팔경 그리고 백두대간의 한 자락을 휘어잡는 명산들에 가려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던 황정산은 신 단양팔경의 하나로 지정되면서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애초부터 황정산은 사람들의 관심을 원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산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투박한 기암괴석에서 ...
자연식당
29_4.png 단양읍 별곡10길 5-1
1961년부터 2대째 대물림 되고 있는 곳으로 다수의 언론에 출연경력 및 수상경력이 있는 충청북도 우수 모범업소이다.주물럭 양념은 직접 담근 30년 숙성의 장과 매실 액기스를 사용하며 특산물인 마늘과 더덕을 사용하여 단양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운영시간 09:00~21:00 / 연중무휴 대표메뉴 쏘가리매운탕(中) : 8...
구담봉·옥순봉
구담봉·옥순봉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구담/옥순봉(959m) 구담봉은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았고 물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하여 구담이라 하며, 옥순봉은 희고 푸른 아름다운 바위들이 힘차게 솟아 마치 대나무 싹과 같다 하여 옥순이라 불리운다. 여지승람에 의하면 연산군 때의 문신 김일손이 절경의 협곡을 극찬한 곳으로 충주댐 호반과 금수산의 아름다운 절경을 ...
단양쏘가리
28_4.png 단양읍 수변로 95
단양 1급수에 단양 6쪽 마늘로 우려낸 물을 민물매운탕의 육수로 사용하는 곳이다. 영월에서 직접 채취하는 올갱이로 만든 해장국과 껍질째 무쳐 먹는 더덕은 이곳의 별미로 인기가 높다. 또한 물매운탕과 송어회를 동시에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집의 장점이다. 운영시간 07:00~23:00 / 연중무휴 대표메뉴 쏘가리 매운탕(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