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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광지

168건의 관광 정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총 19페이지 중 7페이지)

석화봉
석화봉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읍산리에서 황정리로 흘러내리는 협곡 사이에 숨은 듯 자리잡고 있는... 석화봉 올산리 남쪽 백두대간상의 저수령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가는 백두대간은 벌재에 이르기 전 옥녀봉을 빚어 놓고 있다. 바로 이 옥녀봉에서 북서쪽으로 가지를 쳐서 달아나는 능선이 장구재에서 가라앉았다가 선미봉을 들어올린다. 석화봉으로 불리는 이유는 암릉위의 725m봉을 이...
삼태산
삼태산 단양군 어상천면
어상천면과 영춘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 삼태산 이 산은 큰 삼태기 세개를 엎어 놓은 듯이 보이기 때문에 삼태기산으로 불리어 왔고 산세가 누에가 기어가는 형상이라 해서 누에머리산이라고도 부른다. 삼태산은 아직까지 등산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산이다. 이 산에는 단양 제2팔경인 일광굴이 산허리에 뚫려있으며 산자락 곳곳의 촌락마다 많은 전설이...
사봉
 사봉 단양군 단성면 회산리
단성면 회산리와 장회리 사이에 위치한 사봉 산 주위에 금수산, 소백산, 도락산 등 많은 명산들의 이름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또한 산 북쪽에 충주호가 펼쳐져 있고 단양팔경의 절경에 밀려 관광객들의 마음에 쉽게 접근되지 못했던 곳이다. 이런 이유에서 사봉은 많은 등산인들에게 노출되지 않아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마음으로 산행에 임할 수 있어 좋다...
묘적봉
묘적봉 단양군 대강면 사동리
소백산국립공원의 최남단에 위치한 묘적봉 묘적봉은 대강면과 경북 영주시 풍기읍이 경계를 이루는 백두대간 능선상의 산으로 소백산 국립공원 최남단에 위치한 산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이 죽령을 기점으로 북쪽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할 때 도솔봉(1,314m)과 묘적봉은 소백산국립공원과 동떨어진 죽령 남쪽에 위치하여 대부분의 등산객들이 죽령 북쪽 소백산맥을 주로 이용하기...
만기봉
만기봉 단양군 단성면 벌천리
벌천리와 방곡리 사이에 솟아 있는 바위산 만기봉 만기봉은 아름답기로 이름난 단양천 상류 단성면 벌천리와 대강면 방곡리 사이에 솟아 있는 바위산이다. 일명 진대산으로도 불리는 만기봉 능선에 오르면 노송과 기암기봉이 조화를 이룬 때묻지 않은 암릉코스도 일품이다. 또한 만기봉을 포위하듯이 에워싸고 있는 도락산, 황정산, 수리봉, 용두산 등의 유명 ...
둥지봉
둥지봉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
여름철 피서를 겸한 산행코스로 좋은 둥지봉 둥지봉은 소백산국립공원의 신선봉 바둑바위에서 북쪽으로 가지를 친 지능선 4㎞거리에 숨은 듯이 솟아있다. 둥지봉은 비경지대인 대산골에서 오르내리기 때문에 여름철 피서를 겸한 산행코스로 더 없이 좋은 산이다. 신선봉과 동쪽 백두대간상의 형제봉에서 발원한 수십 가닥의 물줄기가 모아져 남한강으로 흘러내리고 있는데 ...
도솔봉
도솔봉 단양군 대강면
충북과 경북의 경계인 죽령의 남쪽에 위치한 도솔봉 도솔봉은 충북과 경북의 경계인 죽령의 남쪽에 있는 등산코스로 북쪽에는 소백산이 자리하고 있다. 산행기점인 죽령은 소백산 산허리를 넘어 아흔 아홉구비의 험준한 고갯길로 예전에는 영남에서 기호(畿湖)로 통하는 중요한 관문이었다. 이 고개는 신라 때 죽죽(竹竹)이 닦았다고 하며 한때는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가...
덕절산
덕절산 단양군 단성면
해발 780m로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 덕절산 해발 780m로 단양팔경에 속하는 하선암과 사인암 사이에 솟아있는 산으로, 주위의 여러 산과 아름다운 계곡의 명성에 묻혀 산행에 대하여는 아직까지 미지의 산이다. 인적이 드물고 조용하여 태고의 자연미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가산리 가...
계명산
계명산 단양군 가곡면(영춘경계)
보발재를 지나며 높아져 865m봉을 이루고 있는 계명산 제4문봉에서 계속 북서로 고도를 낮추며 이어지는 능선으로 약 1.5㎞ 거리인 북쪽 골짜기아래에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가 자리하고 있으며, 보발재에서 잠시 가라앉았다가 다시 높아져 865m봉을 이루고 있는 곳이 계명산이다. 계명산에서 부채살처럼 퍼져나가는 여맥들은 구봉팔문을 이루는 능선과 거의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