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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광지

168건의 관광 정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총 19페이지 중 19페이지)

길따라 떠나는 단양여행(도로편)
테마02.jpg 단양군 단성면 월악로 4583
36번 국도위에 풍경을 새기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아름다운 풍경을 욕심껏 품고 있는 길을 만나면, '오,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지금 이 길이 아니면 어찌 알고 어여쁜 풍경 속으로 파고들었겠는가 싶은 생각에 길과의 소중한 만남이 새삼 고마워지는 것이다. 서해에서 동해를 향해 달리는 36번 국도는 곳곳에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
단양팔경 가는 길
테마01.jpg 단양군 삼봉로 644-9
절경과 권위가 절묘하게 어울려 사람을 살리는 산수(山水) 단양은 산수의 고장이다. 산과 물이 어울려 만든 자연의 신비, 남한강과 소백산이 만들어낸 단양팔경, 찾은 이에게 신선처럼 기쁨을 주는 대상물이다. 절경과 권위가 절묘하게 어울려 사람을 살리는 산수인 셈이다. 단양팔경은 마음속의 영원한 자연유산이다. 선인들은 이 점에 감동하여 무수한 시·서·...
제7코스 십승지 의풍옛길
제7코스04.jpg 단양군 영춘면 온달평강3로 9
- 총거리 : 18.2㎞- 코스 : 영춘면사무소 → 동대리 → 의풍옛길입구 → 베틀재 → 의풍리 → 김삿갓묘 영춘면사무소 앞에서 출발하여 느릎실과 동대리 마을을 지나 의풍 옛길인 베틀재를 올라가 3도접경 오지인 의풍리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소백산 형제봉에서 마대산 쪽으로 베틀 모양을 하고 있고 베틀재의 정상이 베틀의 도투마리에 해당된다고 하여 이름 붙...
제6코스 온달평강 로맨스길
제6코스04.jpg 단양군 가곡면 구인사로
- 총거리 : 13.8㎞- 코스 : 고드너머재 → 방터 → 온달산성 → 온달관광지 → 영춘면사무소 보발재에서 시작하여 방터마을을 지나 온달장군의 충혼이 서려있는 고구려의 향기가 그윽한 곳 온달산성을 거쳐 세트장, 온달동굴, 전시관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온달관광지로 내려가는 길입니다.계명산 자락을 굽이굽이 돌아가는 이 길은 유창하게 흘러가는 남한강과 태화...
제5코스 황금구만냥길
제5코스04.jpg 단양군 단양읍 기촌2길 3
- 총거리 : 15.8㎞- 코스 : 기촌리 → 대대리 → 구만동 → 보발분교 → 고드너머재 단양읍 금곡리에서 매남기재를 넘어 가곡면 대대리 마을에 이르고 다시 구만동을 거쳐 보발재를 넘어 보발리에 이르는 구간입니다. 금곡리는 소백산 비로봉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솔티천에 남녀간의 아름다운 사연이 담긴 용알바위전설을 지니고 있으며 구만동에는 가난한 농부가 ...
제4코스 가리점마을옛길
제4코스04.jpg 단양군 대강면 당동1길
- 총거리 : 13.4㎞- 코스 : 당동리 → 장현문안골 → 마조리 → 노동리 → 기촌교 → 기촌리 대강면 당동리에서 노루고개를 넘어 장현리를 지나 가리점마을(마조리)에 이른 다음 되인재(당이재)를 넘는 옛길입니다. 당동리에서 오르는 길 옆에는 중앙선 철도의 또아리 굴이 있으며, 장현리에는 석회암이 빗물에 녹아서 이루어지는 깔때기 모양의 지형인 돌리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