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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핫이슈

단양군, 23∼25일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 취소

등록일자
2021-07-22
조회
27

내용

충북 단양군이 지역 내 확산되는 코로나19 감염의 연결고리 차단을 위해 오는 23∼25일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예정된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를 취소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단양마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NH농협 단양군지부와 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단양마늘 직거래행사는 ‘제15회 단양마늘축제’를 대체해 지난 16∼18일 3일간 개최된 이후 이번 주 23∼25일에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9일 지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군과 단양마늘축제위원회는 남은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직거래 행사 취소에 따라 군은 라이브 커머스, TV홈쇼핑, 단양마늘팔아주기운동 등 다양한 판매대책을 마련해 지역 농가에 남아있는 마늘 판매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지난 16∼18일 3일간 진행된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에서는 약 1600여명이 방문해 8200만원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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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도3)지난 16일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장터1.jpg   [ Size : 1.49MB, Down : 1 ]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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