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계곡

사동계곡 소백산 도솔봉과 묘적봉에 발원한 계곡수가 장정마을까지 흐르는 사동계곡!  소백산 도솔봉과 묘적봉에서 발원한 계곡물은 사동마을을 거쳐 장정마을까지 흘러나와 청정계곡을 이루었다.  소백산 도솔봉 등산의 기점과 종점이 되기도 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찾아온 휴양객들을 시원하게 맞아주는 사동계곡이다.  맑고 깨끗한 물과 더불어 계곡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들의 절경이 보는 이를 단번에 매료시키는 이곳은 매해 여름이면 피서객들이 잊지 않고 들르는 단골 휴양지이다.  산꼭대기에서 쉼없이 쏟아져 내려오는 청정계곡물로 시원하게 물놀이도 즐기고, 가까운 농촌마을에서 시골의 정취도 느낄 수 있는 감동 무한대의 추억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사동계곡에는 누가 살고있을까?

사동계곡에 살고있는 어종에 대한 표
어종 설명
산천어 몸길이 20cm 내외, 산천어는 우리나라의 토종 민물고기로, 바다로 나가 산란기에만 돌아오는 송어가 생활습성이 바뀌어 민물에서만 생활하는 육봉형으로 굳어져 생겨난 것으로 여겨진다. 생김새가 송어와 아주 비슷하다.